“그게 내 탓이에요?”
외관
백발 벽안.
약간 멍한듯 순한 표정이 디폴트지만 감정변화에 따라 표정에 여과없이 드러난다.
키가크고(177cm) 슬랜더한 체형. 운동을 오래 한 것 처럼 탄탄하다.
코트 안은 검은색의 긴팔 폴라티.
외에도 채도가 낮은 수트를 선호한다.
양쪽 귀에 붉은색 피어스
목에는 은제 로켓이 걸려있다.
성격
-호전적인 성격인데다 학창시절 몰이꾼 포지션으로 오래 있다보니 자연스럽게 지팡이보다 손발이 잘 나가게 됐다.
-상사, 윗사람에겐 예의를 갖춰 말하지만 그 외 사람에겐 아무말 하는 편.
지금은 많이 줄었지만 걸려오는 시비를 잘 넘기지 못하고 맞붙게되는 경향이 있다.
-동료애가 강하다. 무심해보여도 기본적으로 팔 안의 사람에겐 꽤 신경쓰고 있다.
(오러라면 얼굴과 이름 등, 기본적인 정보는 꿰고 있다.)
타인의 부탁은 일단 거절하거나 무시하지만 상대가 동료라면 앞에서 거절하더라도 후에 나름의 방법으로 도와주려한다.
-자신의 실수에 대해서는 쉽게 죄책감을 느낀다. 하지만 미안하단 말을 잘 못하기때문에 종종 적반하장으로 보이기도 한다.
-실수하지 않는다면 주어진 일은 성실하게 해낸다.
기타
-풀네임 Kelley Harold. Jackson/2월 8일생(범의귀 (Saxifrage) - 절실한 애정)/Rh+B/그리핀도르(몰이꾼)출신
-3년전 임무수행중 사고에 휘말려 근신처분을 받았다. 근신은 오래전에 풀렸으나 최근들어서야 겨우 복귀했다.
-이전에 쓰던 지팡이는(자두나무, 썬더버드 꼬리깃, 12인치. 단단함)현재 완전히 사용 불가능한건 아니지만
말을 잘 듣지 않아 부득이 새 지팡이를 구해야 했다.
(늘 품속에 가지고 다니며 혼자 있을때 종종 이것으로 간단한 주문을 시도하기도 한다)
-현재 쓰고있는 지팡이는 새것처럼 깨끗하다.
-애주가. 술고래이지만 그 탓에 쉽게 과음하게 된다.
-학창시절 어둠의 마법 방어술을 제외한 특기 과목은
마법, 약초학, 신비한 동물 돌보기 였으며 나머지 과목은 그럭저럭 평범했다.
-본가에서 나와 런던 교외에 혼자 자취중. 1년 반 된 검은 고양이를 기르고 있다.
-식사는 늘 패스트푸드로 대충 때우는 편이다.
-정리를 잘 못해서 침대 주변이 늘 너저분하다.
-대식가. 뭐든 잘먹고 많이 먹는다. 하지만 뜨거운건 잘 못먹는다.
-현재 복싱에 취미를 두고 있다.
잭슨家>
-오래 전에 미국으로 이주한 마법사 가문. 켈리가 태어나기 전 켈리의 조부모와 부모님만이 영국으로 귀화했다.
귀화 후 가문의 재력을 바탕으로 만든 연줄로 빠르게 자리를 잡았다.
덕분에 상류사회에 필요한 교양을 익히 배울수 있었다.
-위로 터울이 많은 언니가 하나 있다.
+패트로누스는 검은 재규어의 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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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너 : 말승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