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내 탓이에요?”

캐릭터 전신

이름 켈리 H. 잭슨
소속 ORIGIN
종족 2018
성별 여성
신장 177cm
나이 27세
이름 (영문) Kelley Harold. Jackson
소속 Untill The End
생일 02.08

외관

백발 벽안.
약간 멍한듯 순한 표정이 디폴트지만 감정변화에 따라 표정에 여과없이 드러난다.
키가크고(177cm) 슬랜더한 체형. 운동을 오래 한 것 처럼 탄탄하다.

코트 안은 검은색의 긴팔 폴라티.
외에도 채도가 낮은 수트를 선호한다.

양쪽 귀에 붉은색 피어스
목에는 은제 로켓이 걸려있다.

성격

-호전적인 성격인데다 학창시절 몰이꾼 포지션으로 오래 있다보니 자연스럽게 지팡이보다 손발이 잘 나가게 됐다.
-상사, 윗사람에겐 예의를 갖춰 말하지만 그 외 사람에겐 아무말 하는 편.
지금은 많이 줄었지만 걸려오는 시비를 잘 넘기지 못하고 맞붙게되는 경향이 있다.
-동료애가 강하다. 무심해보여도 기본적으로 팔 안의 사람에겐 꽤 신경쓰고 있다.
(오러라면 얼굴과 이름 등, 기본적인 정보는 꿰고 있다.)
타인의 부탁은 일단 거절하거나 무시하지만 상대가 동료라면 앞에서 거절하더라도 후에 나름의 방법으로 도와주려한다.
-자신의 실수에 대해서는 쉽게 죄책감을 느낀다. 하지만 미안하단 말을 잘 못하기때문에 종종 적반하장으로 보이기도 한다.
-실수하지 않는다면 주어진 일은 성실하게 해낸다.

기타

-풀네임 Kelley Harold. Jackson/2월 8일생(범의귀 (Saxifrage) - 절실한 애정)/Rh+B/그리핀도르(몰이꾼)출신
-3년전 임무수행중 사고에 휘말려 근신처분을 받았다. 근신은 오래전에 풀렸으나 최근들어서야 겨우 복귀했다.
-이전에 쓰던 지팡이는(자두나무, 썬더버드 꼬리깃, 12인치. 단단함)현재 완전히 사용 불가능한건 아니지만
말을 잘 듣지 않아 부득이 새 지팡이를 구해야 했다.
(늘 품속에 가지고 다니며 혼자 있을때 종종 이것으로 간단한 주문을 시도하기도 한다)
-현재 쓰고있는 지팡이는 새것처럼 깨끗하다.
-애주가. 술고래이지만 그 탓에 쉽게 과음하게 된다.
-학창시절 어둠의 마법 방어술을 제외한 특기 과목은
마법, 약초학, 신비한 동물 돌보기 였으며 나머지 과목은 그럭저럭 평범했다.

-본가에서 나와 런던 교외에 혼자 자취중. 1년 반 된 검은 고양이를 기르고 있다.
-식사는 늘 패스트푸드로 대충 때우는 편이다.
-정리를 잘 못해서 침대 주변이 늘 너저분하다.
-대식가. 뭐든 잘먹고 많이 먹는다. 하지만 뜨거운건 잘 못먹는다.
-현재 복싱에 취미를 두고 있다.

잭슨家>
-오래 전에 미국으로 이주한 마법사 가문. 켈리가 태어나기 전 켈리의 조부모와 부모님만이 영국으로 귀화했다.
귀화 후 가문의 재력을 바탕으로 만든 연줄로 빠르게 자리를 잡았다.
덕분에 상류사회에 필요한 교양을 익히 배울수 있었다.
-위로 터울이 많은 언니가 하나 있다.


+패트로누스는 검은 재규어의 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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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오너 : 말승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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